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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사  말  씀

250만 동포의 건전한 스포츠 활동

저희가 응원합니다 !

 

 

코로나 팬데믹으로 경험해 보지 못했던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백신 개발과 투여로 어두웠던 터널의 끝이 이제 보이는 듯 합니다.

 

재미동포 체육인 가족 여러분, 2022년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1974년 대한체육회의 해외지부로 설립된 재미국 대한체육회는 순수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운영되는 비영리단체 입니다.

 

재미국 대한체육회는 엘에이와 뉴욕을 포함, 멀리 하와이와 플로리다에 이르기까지 미 전국 30개 지역에 지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축구, 탁구등을 포함하는 20개의 종목별 경기단체로 구성됩니다.

 

매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과 동계체전에 300여명 규모의 재미동포 선수단을 파견하고, 매 격년 개최되는 미주 한인체육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5,000여명의 선수들이 모여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또 화합을 다지며 젊은 2, 3세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념비적인 2019년 제100회 서울 전국체전에서 재미국 동포선수단은 32년만에 종합우승의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그동안 재미국 대한체육회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후원자 여러분과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하여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재미국 대한체육회는 250만 동포들의 건강한 스포츠 활동을 응원하고 젊은 2, 3세 엘리트 체육인의 한국 진출을 지원합니다.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재미동포 여러분, 항상 강건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21대  재미국 대한체육회

회 장   정 주 현